• 아이유 법적대응 나서 "악의적 비방 게시물 순차적 처벌"
  • 기사입력 2020-02-18 10:49:51
가수 아이유가 악플러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7일 악플러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소속사는 “2019년 10월 18일 공지한 바와 같이 아티스트 아이유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게시물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그 결과 피의자 대다수의 신원을 확보하였으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의 악플러 고소 관련 공지문.
이어 “수사기관의 요청에 따라 구체적인 과정이나 세부적인 진행 상황을 공개하기 어려우나 순차적으로 처벌이 이뤄지고 있으며 결과 통보를 기다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0월 아이유는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등의 수위가 매우 지나치다고 판단하고 법적 대응을 진행해왔다. 당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1차로 고소장을 접수했고 추가 고소장을 접수 중에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유는 지난 15일 SNS 해킹을 호소하며 “인스타그램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모르는 계정이 팔로우 돼 있었다. 지난번에도 그랬는데”라며 “안 된다. 이거 내 거야. 이 선을 넘으면 진짜 침범”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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