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교도소 재소자 '코로나19' 확진 판정
  • 교도관 아닌 재소자는 처음
  • 김진수 기자  kim89@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2-29 09:43:29
  • 경북 김천시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경북 김천교도소에서 29일 재소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연합뉴으세 따르면 김천교도소는 재소자 A(60)씨가 호흡기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양성이 나왔다고 김천시보건소에 통보했다.

교도관이 아닌, 재소자가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김천시보건소는 A씨에 대한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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