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입국 제한' 6개국 증가해 71개국
  • 유엔 회원국 1/3 이상…'전면적·부분적 입국금지'도 33개국
  • 김동용 기자  dy0728@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2-29 11:55:53
  •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들이 공항을 나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동용 기자] 한국발 여행객의 입국 제한을 하는 나라가 71개국으로 늘어났다.

29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한국발 여행객이 입국할 경우 조치를 하는 나라는 71개국으로 확인됐다. 전날(65개국) 보다 6개국 증가했다. 유엔 회원국(193개국) 기준 3분의 1 이상의 나라가 한국발 입국자를 제한하는 것이다.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전면적, 혹은 부분적 입국 금지를 하는 나라는 전날(31개국)보다 2곳 늘어 33곳이 됐다. 검역·격리 등으로 입국 절차를 강화하는 나라도 전날(34곳)보다 4곳 늘어 38곳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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