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혜지 기상캐스터, 단발병 유발하는 상큼 미모…'남심 올킬'
  • 이선영 기자 idsy1414@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3-26 09:23:28
  • 배혜지 기상캐스터/사진=배혜지 인스타그램
배혜지 기상캐스터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배혜지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헤 시원하다 1년에 한 번씩 했던 단발 투표 이제는 없어요... 잘라버렸거든요... 다시 보니 웃긴 '아니요 66퍼센트' ㅎ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혜지 기상캐스터는 단발병을 유발하는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환한 미소와 상큼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배혜지 기상캐스터는 광주 출신으로 숙명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부학과 학사를 졸업한 후 2016년 4월 KBS 광주방송총국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이후 2017년 4월부터 6월까지 YTN 기상캐스터로 잠시 근무하다 2017년 6월부터는 KBS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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