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인애 비판, "재앙-재난 저 돈이 중요해?" 정부 비난→누리꾼과 설전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3-30 11:57:47
  •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배우 장미인애가 정부의 생계지원금 정책을 비판한 뒤 누리꾼과 설전을 벌였다.

장미인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부의 생계지원금 정책과 관련된 기사 제목을 캡처해 공개한 뒤 "짜증스럽다 정말"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장미인애는 "돈이 어디 있어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땅도 어디에 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저 백만 원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가요 대체. 뉴스 보면 화가 치민다. #재앙 #재난 저 돈이 중요해? #Whatthehell"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이후 장미인애의 글에는 그의 의견에 호응하는 누리꾼 댓글과 반박하는 댓글이 쇄도했다.

그러자 장미인애는 몇시간 뒤 "#2010 #2012 지금 #2020 仁 어질인 아니라 참을인이다"라며 추가 글을 올렸다.

장미인애는 "나도 자유발언권 #헬조선. 국민으로서 인권의 권리 이제 누리며 살겠다. 내 삶이니까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지금이 IMF보다도 더 힘들어도 그때보다 더 지금 더 뭐든 해서라도 살아서 버티고 이기고 살 거다"라며 자신의 생각에 반대되는 누리꾼 댓글에 반응했다.

또 다른 추가 글도 작성됐다.

장미인애는 "남들이다 예 할 때 난 양보하고 노했다. 아닌 건 아닌 거야 아니라면 아닌 거야 제발 소신 있게 사는 삶을 살길 지금은 뭐라도 할 거다 이기적인 인간들"이라며 일갈했다. 한편, 정부는 이날 지자체와 협력해 중산층을 포함한 소득 하위 70% 가구에 대해 4인 가구를 기준으로 가구당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AD
  •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랭킹뉴스

  • 데일리한국
  • 스포츠한국
  • 주간한국
  • 골프한국
  • 무료만화
    • 자객신화
    • 자객신화
    • (19권) 천제황
    • 소마천자
    • 소마천자
    • (20권) 황재
    • 환령신투
    • 환령신투
    • (18권) 황재

    X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