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SK·CJ 등 대기업 공채 다시 시작
  • 강영임 기자  equinox@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5-27 15:00:05
  •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롯데 등 주요 그룹이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다시 나선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미뤄졌던 신입사원 공채 일정을 6월부터 진행한다. 다음달 1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 선발을 위한 엘탭(L-TAB:조직·직무적합도 검사) 전형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음달 1∼5일과 8∼12일 계열사별로 온라인 조직적합진단이 예정됐다. 서류전형 합격자가 대상이다. 다음달 20일에는 서울 시내 중·고교에서 오프라인으로 직무적합진단 전형을 시작한다.

CJ그룹은 지난 25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시작했다. 제일제당, 프레시웨이, ENM, 대한통운, 올리브영, 올리브네트웍스 등 6개사가 6월 초까지 지원서를 받는다.

SK그룹은 지난 24일 신입사원 공채를 위한 필기시험을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삼성 또한 신입사원 공채 일정을 재개해 이달 30∼31일 직무적성검사(GSAT)를 온라인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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