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쪽같은 내 새끼 민호, 출연진 충격 "어른이라고 못 때리는 것 같아?"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6-01 12:10:40
  • 사진=채널A 캡처
'금쪽같은 내 새끼' 민호의 폭력적인 행동이 충격을 안겼다.

5월 29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화가 나면 공격적으로 변하는 9살 민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민호는 과거 아빠에게 회초리로 맞았던 일을 언급하며 "아빠가 할아버지 됐을 때 아빠 잘못하면 회초리로 때릴까? 내가 어른이라고 못 때리는 것 같아?"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민호는 충동성이 높은 아이다. 난폭한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 따른 반응 속도가 빠른 것"이라며 "충동성을 낮출 필요가 있고 아빠와 서열도 재정비해야 한다. 아빠는 때렸던 것을 진심으로 사과하라. 엄마는 민호와 매일 15분씩 함께 시간을 보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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