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연수 심경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내 몫" 의미심장 [전문]
  •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6-02 10:33:42
  •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배우 박연수가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공개했다.

박연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좋았다 슬펐다, 감정 조절이 어렵다. 예쁜 꽃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슬픈건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글과 함께 꽃다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 몫이야"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박연수는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과 이혼 후 지아, 지욱 두 남매를 키우고 있다. 최근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했다.

<다음은 박연수 SNS 게시글 전문>

  •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기분이 좋았다 슬펐다 감정 조절이 어렵다.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예쁜 꽃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슬픈 건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 몫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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