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은주 "아무도 찾아주지 않았던 공백기…양치승이 이끌어줬다"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7-04 10:23:25
  • 사진=KBS 캡처
배우 최은주가 양치승 관장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4일 오전 재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2020 아시아 피트니스 비키니 부문 그랑프리를 차지한 최은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은주는 "양관장님 생각이 많이 났다. 가장 고마운 분"이라며 "배우로서 아무도 찾아주지 않고 힘들 때 제게 다른 길을 알려주셨다. 할 수 있다고 해주시고 잘 이끌어주셨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양치승은 "(최은주)가 공백기가 길었고 예전 이미지가 굳어져서 재기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제가 먼저 피트니스 대회를 권유했다. 대중들 앞에 서는 배우이니까 건강한 몸과 이미지로 오래 사랑받길 바랐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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