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엄마표 무채, 친구들이랑 이틀만에 다 먹은 적도"
  •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7-07 08:40:58
  • 사진=유튜브 캡처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중학교 시절 추억을 회상했다.

최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성적 30살 임영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광고 촬영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촬영에 앞서 식사를 하던 임영웅은 반찬으로 나온 무채를 보며 "중학교 때가 생각난다. 집에서 엄마가 이 무채를 굉장히 큰 통에다가 엄청 많이 해두셨는데 친구들이랑 이틀만에 다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라면이랑 먹고 밥도 비벼 먹었다. 진짜 맛있었다. 갑자기 그 생각이 났다"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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