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광고 촬영 해도해도 어색…집에 가면 뻗을듯"
  •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7-08 06:42:28
  • 사진=유튜브 캡처
가수 임영웅이 광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최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성적 30살 임영웅'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영웅은 "오늘 아침 9시부터 광고 촬영 시작해서 밤 10시쯤 끝나지 않을까 싶다. 집에 가면 한 12시 될 것 같다"며 "광고 촬영 앞두고 설렘 때문에 어제 잠을 못잤다. 집에 가면 바로 뻗어버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도해도 너무 어색해서 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감독님께서 잘 편집을 해주시지 않을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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