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성수 금융위원장 세종시 아파트 팔렸다···2주택자 꼬리 뗀다
  • 이혜현 기자 che8411@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7-08 23:00:57
  • 은성수 금융위원장.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이혜현 기자]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8일 세종시에 보유한 아파트 매매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은 위원장은 2주택자에서 벗어나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8일 "은 위원장의 세종시 보유 아파트 매매와 관련해 최근 매수자와 합의했고 가계약금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기존 매도 호가였던 5억7000만원보다 낮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진다.

은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16일 부동산 대책 발표 후 ‘고위공직자 1주택 보유’ 기조에 따라 세종시 도담동 아파트를 내놓은 바 있다.

한편, 은 위원장은 매매가 이뤄진 세종시 아파트 외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도 아파트를 갖고 있으며 현재는 잠원동 아파트를 전세로 내주고 서울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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