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팽현숙 순대국, "저녁에 손님 거의 없어, 인건비 걱정" 고백
  • 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7-09 09:17:41
팽현숙 순대국이 화제인 가운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영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팽현숙은 “난 순대국 집을 운영하고 있다. 점심에는 직장인들이 오는데 저녁엔 손님이 거의 없다. 인건비가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하루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 자영업자들 모두 힘내길 바란다”며 응원을 더했다.

한편, 팽현숙 최양락 부부는 순대국집을 운영하며 홈쇼핑 등에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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