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신규확진 60명대로 증가···해외유입이 43명
  • 김진수 기자 kim89@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7-13 10:19:15
  •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만3479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3일 신규 확진자는 62명 발생했으며 이들 중 지역감염 사례는 19명, 해외유입 사례는 4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를 발생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1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경기 11명, 광주 7명, 충남 4명, 인천 3명, 강원·경남 각 2명, 대구·충북 각 1명으로 집계됐다. 나머지 18명은 검역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같은 시간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28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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