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1명 늘어…해외유입 23명
  • 김진수 기자 kim89@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8-01 11:38:50
  •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일 3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일보다 31명 늘어난 1만4336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가운데 14명은 이라크에서 입국했다. 전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건설 근로자 72명중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어, 우즈베키스탄 2명, 필리핀 1명, 러시아 1명, 파키스탄 1명, 베트남 1명, 폴란드 1명, 브라질 1명, 세네갈 1명 등으로 파악됐다.

지역 발생 신규 확진자는 8명으로 확인됐다. 서울 2명, 경기 5명, 경북 1명 등이다.

지역 발생 사례를 보면 강원도 홍천의 야외 캠핑장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3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지난달 24∼26일 2박 3일간 강원도 홍천의 야외 캠핑장에서 함께 캠핑을 한 18명 가운데 절반인 9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0명으로 총 1만3233명(92.31%)이 격리해제 됐다.

현재 802명은 아직 격리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위·중증 환자는 13명이다.

이날 사망자는 0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는 301명으로 치명률은 2.1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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