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MC발탁, 임영웅과 '2020 트롯 어워즈' 역대급 조합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0-08-14 08: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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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과 배우 조보아가 '2020 트롯 어워즈'의 MC로 나선다.

오는 10월 1일 방송되는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는 트롯 100년사를 결산하고 앞으로 100년을 모색하는 대한민국 최초 트롯 그랑프리쇼.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한 트롯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화려한 무대와 시상식의 웅장함까지 어우러진 역대급 '트롯 페스티벌'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이는 '2020 트롯 어워즈' MC로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에 이어 조보아가 발탁돼 공감요정과 트롯영웅의 '신선한 케미'가 발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 트롯 어워즈'에 MC를 맡게 된 조보아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대국민 트롯 페스티벌'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청순하고 솔직담백한 이미지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조보아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공감요정'이란 별칭을 받으며 시청자의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올해 초 '2020 서울 가요 대전' MC로 생방송 시상식 무대를 경험했던 조보아는 처음 대형 생방송 MC를 맡게 된 임영웅의 빈틈을 서포트하며 차분하고 안정된 진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세 배우와 트롯 스타의 만남이 주는 강력한 아우라가 '2020 트롯 어워즈'를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임영웅·조보아가 '2020 트롯 어워즈' MC로 확정되며, 두 사람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될 또 다른 MC는 누가 될지 MC 군단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2020 트롯 어워즈'는 트롯 명가 TV CHOSUN만이 할 수 있는 트롯 대축제이자 어렵고 힘든 시기에 국민들에게 위로를 안기는 트롯 힐링쇼다"라며 "조보아는 남녀노소 세대 불문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끄는 사랑스러운 MC로 이미 MC로 발탁된 임영웅과 함께 에너지 넘치는 진행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0 트롯 어워즈'는 오는 10월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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