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정진운, '신상터는 녀석들' 속 묘했던 투샷 재조명 "팔짱까지"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기사입력 2019-11-13 09: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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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와 정진운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 속 두 사람의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방송된 코미디TV '신상터는 녀석들’에서는 일본의 아이디어 상품을 찾아 나선 허경환, 정진운, 경리, 나르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프로그램의 공식 커플인 두 사람은 도쿄 자유여행을 즐기며 쇼핑에 나섰고, 경리는 정진운의 팔짱을 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진운도 이에 "깜빡이 좀 켜고 들어와”라며 당황하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 바 있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경리와 정진운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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