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호나이스, '몸에 꼭 맞는 마사지' 안마의자 MC-500W 출시
  • 박현영 기자 hypark@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1-22 19:52:14
  • 청호나이스 안마의자 MC-500W. 사진=청호나이스 제공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청호나이스는 ‘안마의자 MC-500W’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목부터 엉덩이까지 굴곡진 요추라인에 S프레임을, 허리에서 엉덩이로 꺾여지는 라인에 L프레임을 적용, 안마의자 사용 시 시트와 신체 사이에 빈 공간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최대 20cm까지 다리 길이 조절도 가능해 장신의 사용자도 편안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처음 작동 시 자동으로 체형측정 후 마사지가 시작돼, 나에게 딱 맞는 맞춤형 마사지가 가능하다.

이밖에도 근육이 많이 뭉쳐있는 5개 부위인 어깨, 골반, 팔, 종아리, 발에 에어백을 적용했다. 에어모드 작동 시, 5단계 압력조절이 가능한 에어 마사지가 5개 부위에 집중적으로 제공, 뭉친 근육을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또한 발끝부터 발뒤꿈치까지 움직이는 발바닥 지압 롤러가 발바닥을 자극해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특히 발 전체를 꼼꼼하게 지압해 시원한 안마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사용자에게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신체 무게를 가장 적게 느낄 수 있는 150도의 무중력 모드로 척추와 허리를 편안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도록 도와 장시간 안마 시에도 몸의 피로도를 최소화 시켰다.

무중력 모드로 리클라이닝(뒤로 눕는 동작)시 제품 상체가 앞으로 슬라이딩된다. 이에 후면 공간 차지 비율이 10cm로 최소화돼 설치공간이 획기적으로 줄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안마의자 MC-500W는 LS프레임과 다리조절 기능, 자동체형 측정으로 사용자 몸에 꼭 맞는 마사지를 제공한다”면서 “150도의 무중력 모드와 에어 마사지, 온열 기능으로, 추운 겨울 집에서 편안하게 뭉친 근육과 피로를 풀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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