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팔, "파이트머니 1억5천 투자해 부동산 31곳" 놀라운 재테크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1-22 22:54:44
박종팔이 다사다난한 과거를 회상했다.

22일 방송된 '아침마당'에서 박종팔은 "1987년 파이트머니로 1억5000만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날 박종팔은 "불상사를 대비해서 상금 전부를 부동산에 재테크했다. 은퇴 시기에 접어드니 부동산이 31곳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나 "술집 운영으로만 20억을 날렸고, 사기 피해가 90억 원에 달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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