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니엘 수면시간 "평균 3~4시간…그래도 감사"('연예가중계')
  •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1-23 07:09:39
  •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새 앨범 준비로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게릴라 데이트에 나선 강다니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다니엘은 새 앨범을 준비 중인 근황을 밝혔다. 그는 "좋은 모습,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다 보니까 긴장이 더 많이 되는 거 같다. 이번에는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느낌을 담았다. 섹시하면서 은근한 분위기가 담긴 곡이라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강다니엘은 "최근 일주일간의 수면시간은 3~4시간이다. 감사하게 하고 있다. 오랜만이고 살아있는 거 같다"고 얘기했다.

쉬는 날 스케줄에 대해선 "가사를 쓰는 편이다. 영감을 얻으려고 영화를 많이 본다. 워낙 집돌이라 집에 많이 있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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