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지 수중분만 "중학교 때부터 다큐 보고 결심"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2-10 09:34:12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이윤지가 첫째 라니를 수중분만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윤지 정한울 부부와 딸 라니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남편과의 결혼과 프러포즈까지 모든 일을 계획적으로 수행해 "계획녀"라는 별명을 얻은 이윤지는 이날 "중학생 때부터 수중분만을 계획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윤지는 "중학교 때 최정원 선배님의 수중분만 다큐멘터리 영상을 봤다. 그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수중분만을 하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째 라니를 수중분만으로 출산했다고 밝힌 이윤지는 "라니가 양수에 있다가 물에서 나오니까 편안하게 자더라. 아마 계속 뱃속이었던 걸로 느낀 것 같다"면서 "둘째 라돌이도 수중분만으로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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