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정은 현실조언 "서른 되니 결혼 조급증…정은아, 그만 좀 해라"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2-11 08:58:09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작가 곽정은이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10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연애의 참견)에서는 7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는 사연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사연녀는 "남자친구의 사랑과 결단력 넘치는 모습에 생각에 없던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에 곽정은은 "결혼할 때 착각하는 것 중 하나"라면서 "상대의 확신이 내 확신이라고 착각하면 안 된다. 제가 그런 결정을 해봐서 해줄 수 있는 말"이라고 조언했다.

곽정은은 "서른이 되니까 결혼에 대한 조급증이 생기더라. 서른 살의 나로 돌아가면 이 얘기를 해주고 싶다"라고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어 자기 자신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며 "정은아, 이렇게 조급해 할 필요 없단다. 이제 그만 좀 해라"라고 말했다.

한편 '연애의 참견'은 이날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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