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안84, 46억원대 건물주 됐다 "방송 수입? 웹툰 수입의 10분의 1"
  •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1-21 11:14:31
  • 기안84가 화제다.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웹툰 작가 기안84(36·김희민)가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했다.

20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기안84는 지난해 11월 서울 송파구 석촌동 소재 상가 건물을 46억 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대지면적 339.2㎡(102.6평), 건축면적 802.55㎡)로 현재 식당과 예능학원 등이 성업 중이다. 기안84는 최근 설립한 '주식회사 기안84' 사옥, 임대수입 등의 목적으로 해당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안84는 지난 2008년 웹툰 '노병가'로 데뷔한 이후 '패션왕', '복학왕' 등을 히트시키며 12년째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 작가다.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고정 출연 중이며 2018년 네이버 웹툰 연재 작가들의 평균 연봉이 2억2000만 원으로 집계된 만큼 기안84 역시 최소 2억원대 이상 연봉을 받을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기안84는 한 방송에서 "방송 수입은 웹툰 수입의 10분의 1 정도"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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