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대익, 피자배달 유튜브 주작 논란 "먹다 남은 피자가 왔다?"
  •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7-01 06:39:53
유튜버 송대익이 주작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9일 유튜버 정배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송대익 피자집 주작 검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정배우는 "송대익이 6월 28일에 치킨과 피자를 시켰는데 배달원이 먹던 것을 줬다는 영상을 올렸다"며 "원래 6조각인데 4조각으로 왔다는 것이다"라며 해당 치킨집 고객센터에 받은 글을 공개했다.

정배우는 "해당 영상에 담긴 내용은 매장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영상은 비공개 처리가 돼 자세한 사항에 대해 확인이 불가능하다. 죄 없는 가맹점에 대한 악의적인 모함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 바"라고 말했다.

한편,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송대익은 현재 논란과 관련해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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