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가 임대표’의 수십억 빌라…벽엔 곰팡이 빗물은 줄줄
  • 김의경 기자 beere88@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7-01 21:30:50
  • 사진=MBC
[데일리한국 김의경 기자] 1일 M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 한남동에 지은 지 딱 1년 된 수십억원짜리 고급 빌라에서 비가 오면 물이 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MBC는 “창틀에도 빗물이 고여있고 벽엔 곰팡이가 즐비하다”고 전했다.

연예인도 산다는 소문에 빌라의 가격은 치솟았고 논란이 더욱 심화됐다.

특히 하자 보수 현장에서는 폭언·폭행과 공사 대금 체불까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임 대표 측은 “용역 업체에 공사비를 줬는데 대표가 잠적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피해 업체들은 “저희는 용역업체랑 계약한 게 아니고 직접적으로 (임 대표 측과) 계약한 것으로 말 같지 않은 소리로 지금 자기네가 우겼다”라며 반발했다.

임 대표 측은 오늘 한 업체에 밀린 인건비의 절반인 600만원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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