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방천 시계, 바쉐론 콘스탄틴 모델 "조세호도 감탄"
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기사입력 2020-11-27 1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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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회장의 시계가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어떻게 살 것인가' 특집으로 강방천 회장이 출연했다.

이날 조세호는 강방천 회장의 손목에 있던 시계를 보곤 놀라움을 드러냈고, 강방천은 "내가 이 회사 주인"이라고 답했다.

이어 "회사 주주다. 소비하자마자 괜찮다고 느끼면 주주가 되자. 그게 주식의 본질이다"고 말했고, 조세호는 "너무 좋아하는 시계"라고 감탄했다.

또 자신이 손을 번 비결로 "1달러당 800원 환율. 당시 아파트 가격은 8, 9억이었다. 8억짜리 집이 있으면 백만불 부자잖냐. 한국 1인당 국민 소득은 미국의 1/3인데 아파트 한 채만 갖고 있는 백만장자가 이렇게 많다는 게 이상했다"며 "국내 자산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관점에서 달러를 샀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한편, 해당 시계는 바쉐론 콘스탄틴 모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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