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리' 안혜상, 제사 앞두고 시어머니 호통에 울상 "왜 이렇게 늦냐"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6-20 23:33:24
  • 사진=MBC
'이나리' 안혜상-남규택 부부가 시댁인 부산을 찾았다.

20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하 '이나리')에서는 안혜상, 남규택 부부가 제사를 위해 부산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혜상은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제사상 걱정을 했다. 특히 두 사람을 마중나온 남규택의 형은 "내가 제수씨 편하게 하려고 특별히 특대형 프라이팬도 공수했다"고 말해 안혜상을 더욱 심란하게 했다.

이때 시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시어머니는 안혜상에게 "제사 오는 건 고마운데 11시에 와서 언제 지내냐. 너네 오면 같이 보려고 아직 장도 안 봤다"고 다그쳤다.

시어머니와 안혜상이 양손 가득 장을 보고 오는 사이 남규택은 집에서 낮잠을 자 출연진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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