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2' 숙행 "1983년생 아냐…마흔살 넘었다" 고백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6-21 00:00:16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트로트 가수 숙행이 나이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2')에는 숙행이 출연했다.

이날 숙행은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제가 나이가 많다. 날 좋아하는 분이 계실까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들 1983년생으로 알고 있다. 사실은 1979년생이다"라며 "나이가 너무 많다"고 자책했다.

숙행은 "40살이 넘으니까 갑자기 아이가 예뻐 보이더라. 그게 여자의 본능인가 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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