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흥건설, ‘광교 중흥S-클래스’ 입주자들로부터 기념비 받아
  • 이정우 기자 jwl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6-25 17:07:56
  • 광교 중흥S-클래스 단지에서 진행된 기념비 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흥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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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중흥건설은 ‘광교 중흥S-클래스’ 입주예정자 협의회로부터 성실 시공과 특화단지 조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기념비를 제막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광교 중흥S-클래스 단지 내에서 진행된 기념비 제막식에는 현장소장을 비롯한 시공사 및 입주예정자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념비에는 중흥건설 회장을 비롯해 4년의 시간 동안 현장에서 일한 현장 관계자 80여명과 입주예정자 협의회 운영진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특히, 기념비는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한 제원으로 제작이 됐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는 게 중흥건설 측의 설명이다.

김남두 광교 중흥S-클래스 현장소장은 “그동안 어떤 현장에서도 받아보지 못한 성원과 믿음에 감사하며 마지막까지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말부터 입주가 시작된 광교 중흥S-클래스는 아파트 2231세대와 오피스텔 230세대로 구성됐다.

단지는 고급 조경을 접목시킨 대형 석가산과 물놀이터를 비롯해 초등학교와 직접 연결되는 교각, 특화 커뮤니티시설, 호수와 산 조망을 조화시킨 단지설계 등이 입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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