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출신 전보람, "엄마 이미영에 짐 될까 걱정" 솔직 고백
  •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09-21 00:39:12
  • MBN '모던패밀리' 방송화면
그룹 티아라 출신 전보람이 어머니 이미영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박원숙과 이미영, 이미영의 두 딸인 전보람, 전우람 자매의 강화도 나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과 전보람, 전우람은 음식 준비에 바쁜 이미영을 남겨두고 카페로 가 따로 시간을 보냈다.

어머니 이미영이 없는 자리에서 전보람은 박원숙에게 엄마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전보람은 "엄마에게 바라는 것 없냐"는 박원숙의 질문에 "건강한 거죠, 뭐"라고 답했다.

전보람은 "엄마는 누가 봐도 힘이 없었다"며 어머니 이미영에 대해 "밖의 활동을 전혀 안 하시는 분"이라고 말했다.

  • MBN '모던패밀리' 방송화면
이어 "사람도 많이 안 만나고 바깥 활동도 안 하고 집에만 계셔서 많이 걱정했는데 많이 달라지셔서 좋다"고 전했다.

전보람은 "제가 짐이 될까 걱정"이라며 "제 자체가 (엄마에게) 민폐인 것 같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했던 전보람은 현재 배우를 준비중이다.

한편 전보람의 어머니 이미영은 이날 방송에서 두 번의 이혼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미영은 1997년 가수 전영록과 결혼했으나 1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3년 미국인 교수와 재혼했으나 200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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