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 SNS 해킹 시도에 "제발 부탁합니다" 호소글
  • 이솔 기자  sol@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0-13 22:32:20
  •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SNS 해킹 시도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13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로그인이 안 돼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무섭고도 불편한 이런 일이 다시 안 생길까요. 제발 보호 부탁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윤아기 공개한 사진에는 SNS를 해킹하려고 시도한 모습이 담겼다. '의심스러운 로그인 시도', '비정상적인 로그인 시도가 감지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떴다.

한편, 윤아는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엑시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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