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vs 화웨이 中서 폴더블폰 맞대결
  • 15일 출시 직후 갤럭시폴드·메이트X 매진
  • 김언한 기자  unhankim@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1-22 16:24:11
  • 사진=삼성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중국 내 폴더블폰 1위 자리를 두고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격전을 벌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삼성전자 중국 온라인 스토어와 전자 상거래 업체인 티몰, 징둥, 쑤닝을 통해 갤럭시 폴드를 판매했다.

지난 15일 메이트X를 출시한 화웨이도 이날 오전 10시 8분부터 자사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제품을 추가 판매했다. 양사가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폴더블폰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갤럭시 폴드는 티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 개시 직후 모두 매진됐다. 메이트X 또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 직후 모두 팔려 재고가 없다는 메시지가 나타났다. 양사의 제품 판매 물량은 알려지지 않았다.

갤럭시 폴드는 이번이 5차 판매로, 메이트X는 이번이 3차 판매다.

앞서 삼성전자는 화웨이의 메이트X보다 1000위안 낮은 가격으로 갤럭시 폴드를 판매했다. 메이트X는 1만6999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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