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공사, ‘LNG 차량 보급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이창훈 기자 lch@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1-22 18:10:13
  • 한국가스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관계자들이 22일 안산 가스연구원에서 ‘LNG(액화천연가스) 차량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22일 안산 가스연구원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LNG(액화천연가스) 차량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이성민 가스연구원장과 조정조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노후 경유 트럭을 청정 LNG 트럭으로 개조하기 위한 관련 기준·제도 정비, 천연가스·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검사 및 제도 개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현재 도심지 수송 분야의 미세먼지 비율 가운데 경유 트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약 70% 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며 “앞으로 청정한 LNG 차량 보급 활성화를 통해 국내 수송 분야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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