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공사, ‘2019 혁신 우수 사례 경진대회’ 열어
  • 이창훈 기자 lch@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1-22 18:10:27
  • 21일 대구 동구에 위치한 한국가스공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년 KOGAS 혁신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KOGAS 혁신 우수 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전사 혁신 우수 사례 발굴을 통해 경영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확산시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 혁신을 이루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본사 및 전국 사업소에서 발굴한 총 71건의 혁신 우수 사례 가운데 내·외부 전문가의 1·2차 평가를 거쳐 본선에 오른 11건에 대해 PPT(파워포인트), 영상 등 5분 내외 분량의 시각화 자료를 활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우수 사례는 가스 배관 내 안전 검사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배관 검사 로봇 개발 성공’이다. 이 기술은 민간 도시가스 배관·송유관·플랜트 분야에도 확대 적용할 수 있어 국토 전반에 분포된 국가 기간망의 안전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경영 혁신으로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매진함과 동시에 혁신 성과 창출에 대한 전폭적인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혁신 추진력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스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혁신 우수 사례 성과를 대내외에 널리 홍보해 공유·확산에 힘쓰는 한편, 향후에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혁신 활동 장려 및 성과 창출을 위해 이 대회를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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