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공사, ‘제2차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 사업’ 개강식
  • 이창훈 기자 lch@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1-22 18:19:33
  • 임종순 한국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왼쪽)과 정병주 동촌종합사회복지관장이 21일 대구 동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제2차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 사업’ 개강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가스공사 제공
[데일리한국 이창훈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대구 동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2차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 사업’ 개강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동촌종합사회복지관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YaoF(You are our Future)’로 명명된 다문화가족 청소년 지원 사업은 가스공사 임직원이 매달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출연해 조성한 ‘온누리펀드’로 운영된다.

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시행되고 있다.

올해 온누리펀드 사업은 가스공사 임직원 선호도 조사를 통해 다문화가족 청소년, 한부모 가정, 미혼모 지원 및 취약계층 간이소화기 보급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됐다.

이 사업에는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업 지원 및 심리 검사, 진로 탐색을 위한 직업 교육, 진로 체험 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담겼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정성으로 모은 온누리펀드를 적극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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