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맨' 장성규, 합정 메세나폴리스 배달 갔다 '극한 알바' 경험
  •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 기사입력 2019-11-22 21:36:02
  • 유튜브 '워크맨' 영상
장성규의 '워크맨'에서 합정 메세나폴리스에 배달 알바를 갔다가 위기에 봉착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크맨'의 새 영상에서 장성규는 배민커넥트 알바가 돼 직접 자전거를 타고 음식 배달에 나섰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콜이 오면 해당하는 식당으로 가 음식을 전달받은 뒤 주문자의 집으로 배달하는 것으로 이동 시에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알바였다.

이날 영상에서 장성규는 서울 마포구 합정 메세나폴리스에 치킨을 배달했다. 치킨집이 메세나폴리스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5분이면 배달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아파트 입구 찾기부터 난관이었다.

서둘러 주문자에게 배달 지연을 알린 장성규는 입구를 찾아 엘리베이터를 탔지만 해당 엘리베이터로는 3층까지만 올라갈 수 있었다. 3층에서 다시 고층을 운행하는 엘리베이터로 갈아탔지만 이 엘리베이터는 입주민들이 소지한 카드키를 태그해야 버튼을 누를 수 있었다.

함께 탄 다른 입주민 덕분에 25층에서 내린 장성규는 결국 계단을 통해 배달지인 13층에 도착할 수 있었다.

이같은 내용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런 시스템이라면 1층에서 받아가야 하는 거 아닌가" "아이 키우는 집이라 사정이 있을 수도 있다" "배달원한테 13층까지 걸어오라는 거냐" "저 정도 집이면 거의 성인데?" "저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배달원한테 팁을 더 줘야 한다" 등 다양한 의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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