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진·주현미 나이 무색한 현역 '트로트 레전드'…'미스터트롯' 합류
  •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2-21 01:02:50
  •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주현미, 남진, 설운도 등 '트로트 레전드'들이 '미스터트롯'에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본선 3차 최종 결과 준결승에 진출한 14인의 참가자들이 준결승에서 레전드 미션을 치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7명의 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준결승 레전드 미션은 1라운드 개인전, 2라운드 1:1 듀엣 미션 등으로 이뤄지며 설운도, 주현미, 남진 등 세 명의 트로트 레전드들이 마스터 군단과 함께 심사에 나선다.

세 명의 레전드 가운데 가장 연장자인 남진은 1945년생으로 올해 나이 75세이다. 그는 1965년 '서울 플레이보이'를 발표하며 데뷔해 50주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설운도는 1958년생으로 올해 나이 62세이다. 그는 1982년 KBS '신인탄생'이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했다.

  •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화교 3세 출신인 주현미의 나이는 59세이며 데뷔년도는 1985년이다. 그는 1집 앨범 '비내리는 영동교'를 통해 단숨에 트로트 스타가 됐다.

한편 마스터 군단의 노사연은 1957년생으로 설운도보다 한 살 많다. 발라드 장르를 선보이는 그는 197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해 '만남' '바램' 사랑' '돌고 돌아가는 길'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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