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킴 카다시안, 누드톤 란제리로 겨우 가린 몸매 '파격'
  •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2-27 13:40:36
  • 킴 카다시안이 화제다. 사진=킴 카다시안
킴 카다시안이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세계적인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드톤 란제리를 입은 채 차량 위에서 포즈를 취한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킴 카다시안의 풍만한 보디라인과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 킴 카다시안이 화제다. 사진=킴 카다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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