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의세계' 재방송·결말 등 장안의 화제…인물 관계도 보니
  •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3-28 16:37:36
‘부부의 세계’가 화제인 가운데 인물 관계도까지 주목받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와 이태오 부부의 세계를 구성하는 인물들은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비틀린 감정을 빚어낸다.

특히, 고산의 타운하우스를 무대로 서로 이웃하며 영향을 주고받는 문제적 부부들은 또 다른 관전포인트. 박선영과 김영민이 자신의 세계를 지키기 위해 비밀을 알고도 눈감는 부부 ‘고예림’과 ‘손제혁’으로 분하고, 고산의 유지로 강력한 힘과 부를 갖춘 ‘여병규’와 ‘엄효정’ 부부는 이경영과 김선경이 연기한다.

앞서 BBC 스튜디오 동북아시아 대표 이거령은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대본에 놀랐다. 특히, 한국 최고의 배우인 김희애가 재탄생 시킬 이야기에 기대가 높다”고 극찬한 바 있다. 원작을 뛰어넘는 웰메이드를 기대케 하는 이유다.

한편, 사랑에 관한 깊이 있는 고찰로 감정의 본질과 부부의 민낯을 파헤칠 ‘부부의 세계’는 전국 시청률 6.3%, 수도권 6.8%(닐슨코리아 제공, 유료 가입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JTBC 드라마 첫 방송 중 최고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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