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인물관계도, 관전 포인트까지 '누리꾼 관심'
  •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3-28 20:47:37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인물관계도가 눈길이다.

28일 KBS 2TV 측은 시청자들의 주말 저녁을 책임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흥미로운 1, 2회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이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 중요한 것은 ‘이해’와 각자의 ‘행복’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자식들의 이혼을 지켜보는 송영달(천호진 분)과 장옥분(차화연 분) 부부와 이혼을 겪은 송준선(오대환 분), 송가희(오윤아 분), 송다희(이초희 분), 행복을 위해 이혼을 생각하는 송나희(이민정 분)를 통해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을 그리며 안방극장에 다양한 감정과 공감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이에 양희승 작가는 “이혼에 대해 부모님 세대와 자식 세대 간 가치관의 간극이 크다. 그 부분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간극을 좁혀가는 과정을 보고 싶다”며 “이혼을 장려하는 것도 만류하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이해’이며 각자가 원하는 ‘행복’이다”라고 ‘한 번 다녀왔습니다’만의 포인트를 전했다.

◆‘믿보배’ 명품 배우들의 총출동...천호진-차화연-김보연-이정은부터 이민정-이상엽까지!

천호진, 차화연, 김보연, 이정은, 이민정, 이상엽 등 바라만 봐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명품 배우들의 만남은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특히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과 사진들 속 배우들은 완벽하게 제 옷을 입은 듯 캐릭터에 완연히 녹아있는 모습을 보여 기대를 더한 상황. 여기에 오대환, 오윤아, 이초희, 안길강, 백지원, 임정은, 이상이 등이 대거 합류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이에 개성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이 만나 드라마를 얼마나 풍성하게 채웠을지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올봄, 안방극장 풍성하게 채울 명품 제작진들의 만남

‘아버지가 이상해’, ‘사랑을 믿어요’, ‘솔약국집 아들들’ 등 결이 다른 주말 드라마를 그려낸 이재상 감독과 ‘아는 와이프’, ‘역도요정 김복주’, ‘오! 나의 귀신님’ 등 장르를 불문, 완성도 높은 대본을 선보인 양희승 작가의 만남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기 충분하다. 최강 제작진의 만남에 특급 배우들의 연기력이 더해지며 예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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