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1명 발생…지역사회 43명·해외유입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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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영 기자 bakjunyoung@hankooki.com
  • 기사입력 2020-07-05 10:39:24
  • 4일 오전 광주 북구 일곡중앙교회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방역당국 관계자가 교인들을 상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자정(밤 12시)을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추가 확진자는 43명이다. 서울 14명, 광주 16명, 대전 8명, 경기 4명, 강원 1명, 경북 1명이다. 해외에서 유입된 추가 확진자는 18명으로 서울 2명, 광주 1명, 경기 4명, 전북 1명, 제주 1명, 검역 9명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집계된 누적 확진자는 1만3091명으로, 이 가운데 해외에서 유입된 경우는 1666명이다.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지난 1일부터 줄곧 50명대를 넘어서고 있다. 지난 1일에는 51명, 2일 54명, 3일 63명, 4일 6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8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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