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제75주년 광복절 기념 목포근대역사관 무료개방
방석정 기자 tjrwjd7908@hankooki.com 기사입력 2020-08-14 15:40:56
목포근대역사관 2관 목포 독립운동 특별전으로 근대사 재조명
  • 사진제공=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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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목포시는 15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목포근대역사관을 무료 개방한다.

시는 목포근대역사관 1관 구 목포일본영사관(사적 제289호)과 2관 구 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전남도 기념물 제174호)을 박물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현재 목포근대역사관 2관 2층에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영웅, 그 날의 기억을 걷다”라는 주제로 특별전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목포에서 펼쳐진 독립운동 영상과 유물을 전시해 우리 지역의 근대역사를 재조명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목포를 찾는 관람객들이 목포에서도 독립을 향한 뜨거운 열망과 치열함이 있었음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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