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반기보고서 회계 감사도 ‘의견거절’
주현태 기자 gun1313@hankooki.com 기사입력 2020-08-14 15:55:01
  • 이미지=쌍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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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쌍용차는 삼정회계법인이 계속기업으로서 전망이 불확실하다는 점을 이유로 감사의견을 거절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쌍용차는 1분기에 분기보고서도 감사의견 거절을 받았다.

쌍용차가 2017년부터 올해 2분기까지 낸 영업손실은 684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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