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해킹 피해 호소 "인스타 해킹 그만…번호 거래도 멈춰주길"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기사입력 2020-11-27 01:54:54
  • 신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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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가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신민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해킹하지 마세요. 제 번호도 거래 멈춰주세요"란 글을 올려 자신의 SNS 계정을 해킹하려는 시도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이를 멈춰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팬들은 "정신들 차리게 신고하세요" "할 짓이 없어서 남의 계정을 해킹하냐" 등 신민아를 응원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7월 아이러브 활동 당시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신민아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그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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