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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허다빈 프로의 미소 [KLPGA 문영챔피언십]
사진은 낮 최고 기온이 33℃에 이르는 찜통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린20일 경기하는 허다빈의 모습이다. 1라운드 폭염에 휴대용 선풍기로 열기를 식히며 이동하고...
얼음 주머니로 불볕더위를 식히는 김자영 프로 [KLPGA 문영챔피언십]
사진은 낮 최고 기온이 33℃에 이르는 찜통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린20일 경기하는 김자영2의 모습이다. 1라운드 1번홀에서 얼음주머니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9언더파 단독선두 배선우의 아이언샷 [KLPGA 문영챔피언십]
배선우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9개의 버디를 잡아내 종전 코스레코드(64타)를 1타 경신했고, 공동 2위 2명을 1타 차로 따돌린 채 단독 선두에 나섰다...
KLPGA 투어 프로들이 폭염을 피하는 법 [문영챔피언십]
사진은 낮 최고 기온이 33℃에 이르는 찜통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린20일 경기하는 김리안의 모습이다. 1라운드 폭염에 얼음 주머니를 머리에 올린 채 이동하고 있다...
새 퍼터 들고 코스레코드 세운 배선우 [KLPGA 문영챔피언십]
사진은 20일 대회 첫날 경기하는 배선우의 모습이다. 1라운드 16번 홀에서 파 세이브 후 홀아웃하고 있다...
휴대용 선풍기로 찜통더위를 식히는 장하나 [KLPGA 문영챔피언십]
사진은 낮 최고 기온이 33℃에 이르는 찜통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린20일 경기하는 장하나의 모습이다. 1라운드 6번 홀에서 폭염의 열기를 휴대용 선풍기로 식히고 있다...
시즌 3승 겨냥한 최혜진의 세컨샷 [KLPGA 문영챔피언십]
사진은 20일 대회 첫날 경기하는 ‘특급 신인’ 최혜진의 모습이다. 1라운드 6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날리고 있다...
'버디쇼' 김세영, 최종일 대기록 넘어선 30언더파 질주中 [손베리 크릭 LPGA 클래식]
[골프한국 생생포토]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릭(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
버디 잡고 기뻐하는 김지현 [KLPGA 아시아나항공오픈]
사진은 7일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김지현2(27.롯데)의 모습이다. 3번 홀에서 버디에 성공한 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역전 우승 노리는 박민지 프로의 티샷 [KLPGA 아시아나항공오픈]
사진은 7일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박민지(20)의 모습이다. 10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 기대하세요~" [NS홈쇼핑 군산CC전북오픈]
[골프한국 생생포토] 7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파71)에서 2018년 KPGA 코리안투어 11번째 대회인...
맹동섭·김태훈·이형준·염은호·주흥철 "목표는 우승"
[골프한국 생생포토] 7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파71)에서 2018년 KPGA 코리안투어 11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
우승을 확정한 박성현 "힘든 것을 보상받는 듯해서 눈물이 났다" [LPGA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사진은 대회 마지막 날 박성현의 모습이다.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 퍼트로 우승을 확정지은 박성현이 두 팔을 올려 기뻐하고 ...
준우승 유소연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17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싶다" [LPGA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사진은 대회 마지막 날 경기하는 유소연의 모습이다.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명승부를 펼친 박성현과 유소연 [LPGA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사진은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박성현의 모습이다. 16번 홀에서 박성현이 티샷을 하고 있고, 동반 플레이어 유소연이 지켜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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