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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대결' 박찬호·김민수 vs 이승택·허인회 [KPGA 셀러브리티 프로암]
사진은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 열린 이벤트 장타 대결 모습이다. 코리안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 허인회(31), 이승택(23) 프로와 스포츠 스타 박찬호와 ...
'韓·日 장타1위 출신' 허인회의 티샷 [KPGA 셀러브리티 프로암]
[골프한국 생생포토]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시즌 14번째 대회인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20일부터...
박찬호의 장타를 지켜보는 허인회 [KPGA 셀러브리티 프로암]
[골프한국 생생포토]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시즌 14번째 대회인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20일부터 23...
우승을 다짐하는 우지원·허인회·이형준 [KPGA 셀러브리티 프로암]
[골프한국 생생포토]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시즌 14번째 대회인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20일부터 ...
홍순상 "개인 우승은 물론, 팀 우승까지 노려보겠다" [KPGA 셀러브리티 프로암]
[골프한국 생생포토]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시즌 14번째 대회인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20일부터 ...
김태훈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대회라 기대" [KPGA 셀러브리티 프로암]
사진은 개막을 앞두고 18일 열린 포토콜 모습이다. 이날 행사에는 KPGA 코리안투어 대표해 개인 통산 5승의 홍순상(37)과 ‘이슈 메이커’ 장타자 허인회...
선전을 다짐하는 프로선수들과 이정진·우지원 [KPGA 셀러브리티 프로암]
사진은 개막을 앞두고 18일 열린 포토콜 모습이다. 이날 행사에는 KPGA 코리안투어 대표해 개인 통산 5승의 홍순상(37)과 ‘이슈 메이커’ 장타자 허인회(31),...
우승 안젤라 스탠포드 '암 투병 중인 엄마에게 희망 되기를'
사진은 16일 에비앙 챔피언십 마지막 날 안젤라 스탠포드의 모습이다. 12언더파 272타의 성적으로 생애 첫 메이저 정상을 차지한 ...
2년만의 정상 탈환 도전한 전인지, 공동 16위로 마쳐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사진은 16일 에비앙 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전인지(24)의 모습이다. 드라이버 티샷을 한 뒤 날아가는...
우승 문턱에서 무릎 꿇은 공동 2위 김세영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사진은 16일 에비앙 챔피언십 마지막 날 챔피언조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 김세영(25)의 모습이다. 퍼팅에 실패하자 아쉬운 마음에 그린 ...
'국내파' 자존심 살린 이정은6, 공동 6위로 선전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사진은 16일 에비앙 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경기하는 이정은6(22)의 모습이다. 티샷을 한 뒤 날아가는 공을 바라보고...
눈을 감아버린 박인비…'슈퍼 커리어 그랜드슬램'은 다음으로~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사진은 16일 에비앙 챔피언십 마지막 날 경기하는 ‘골프여제’ 박인비(30)의 모습이다. 티샷을 한 뒤 눈을 감는 모습이다...
'우승 눈앞' 에이미 올슨, 통한의 18번홀 더블보기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사진은 16일 에비앙 챔피언십 마지막 날 에이미 올슨(26.미국)의 모습이다. 마지막 홀 보기 퍼트에 실패한 후 자책하는 마음을 ...
'메이저 챔피언' 안젤라 스탠포드의 눈물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사진은 16일 에비앙 챔피언십 마지막 날 우승을 확정 지은 안젤라 스탠포드의 모습이다. 12언더파 272타의 성적으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바라보는 김세영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사진은 에비앙 챔피언십 셋째 날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김세영(25)의 모습이다. 티샷을 한 후 날아가는 공을 바라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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