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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으로 볼의 비행궤도를 제어한다
간단한 비결로 드로를 배운다.
존 엘리어트 2세
골든 오칼라 골프 & 이퀘스테리언 클럽, 오칼라, 플로리다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드로를 치지 못하는 골퍼
2. 슬라이스 경향이 있는 골퍼

다음을 점검해본다!
대부분의 슬라이스 골퍼들은 손잡이 위에서 왼손을 왼쪽으로 틀어서 너무 약한 위치로 가져가기 때문에 볼을 정확히 맞추기가 어렵다. 이 경우 주먹 관절을 오른쪽으로 틀어서 왼손 그립을 강하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

즉석 그립 수정법
1. 사인펜으로 사진에서처럼 장갑의 손가락 끝에 1에서 4까지 숫자를 적는다.
2. 손에 장갑을 끼고 왼팔을 옆으로 내려놓은 상태에서 어드레스 한다.
3. 왼손을 손잡이 위로 가져가고 클럽의 아래쪽으로 놓이지 않도록 한다. 엄지와 집게 사이에 형성된 ‘V’자가 오른어깨를 가리키도록 한다. 손잡이 위의 오른손 또한 마찬가지로 ‘V’자가 오른어깨로 향하도록 위치시킨다.
4. 어드레스 자세를 갖추고 아래를 내려다본다. 이때 손가락에 적어놓은 숫자가 하나도 보여선 안 된다. 숫자가 많이 보일수록 더 많은 슬라이스가 난다.

핵심열쇠
사진에서처럼 장갑의 손가락 끝에 숫자를 적어 넣고 그립을 한다. 숫자 4가 겨우 보일 정도에 그쳐야 한다. 숫자 1이 보이고 있다면 샷은 오른쪽 러프로 날아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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