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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아이언샷의 비결
항상 정확한 아이언샷 구사하기
절반 속도로 정상적인 스윙을 구사한다.
헤드가 아니라 클럽의 그립 끝으로 스윙을 유도한다.
임팩트 순간 클럽과 왼다리, 왼엉덩이가 일직선을 이루도록 한다.
그립이 배꼽에 부딪치지 않고 폴로스루를 할 수 있다면 모든 동작을 정확하게 취한 것이다.
킵 퍼터버프, 에이비에라 골프 아카데미, 칼스배드, 캘리포니아
몸의 왼쪽과 클럽이 일직선을 이루면 볼을 정확하게 때릴 수 있다.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아이언샷에서 볼을 중심에 정확히 맞히지 못하는 골퍼
2 그린을 빗나가는 경우가 많은 골퍼

문제점
어떠한 아이언을 사용해도 임팩트 때 끈적끈적한 젤리나 콘크리트 블록을 때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 난다. 볼을 페이스 중심에 맞히지 못하고 항상 중심을 벗어난 지점에 맞히고 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다운스윙 때 헤드가 너무 일찍 릴리스되어 양손을 추월하면서 볼을 위로 퍼올리는 샷이 나오고 있고, 결과적으로 얇은 샷을 많이 불러오고 있다. 클럽을 너무 일찍 릴리스해주고 있기 때문에 지면을 향해 볼을 압착해주지 못하고 있다.

해결책
임팩트 때 손과 팔, 클럽이 왼다리 및 엉덩이와 일직선을 이루는 임팩트 자세를 만들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하려면 간단하게 다음 단계를 따르면 된다.

1. 클럽을 샤프트쪽으로 내려 잡고 백스윙한다.
2. 백스윙은 절반 속도로 한다. 임팩트 구간에 접근했을 때 그립 끝이 헤드보다 앞서고 있는지 점검한다.
3. 임팩트를 통과할 때 팔과 손, 클럽을 왼다리 및 엉덩이와 일직선을 이루는 상상의 벽을 향해 스윙한다. 이 지점에서 몇 초 정도 동작을 멈추고 그때의 자세에 대한 감각을 익힌다.
4. 폴로스루를 하며 팔을 가슴의 앞쪽으로 보낸다. 동작을 정확하게 취했다면 그립 끝이 몸을 자유롭게 지나치게 된다. 클럽을 너무 일찍 릴리스해주면 그립이 배꼽에 부딪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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