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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더미 속에선 펀치샷으로 탈출한다
까다로운 상황 탈출하기
마크 해켓, 올드 팜 GC, 팜비치 가든스, 플로리다
다리를 고정시킨 상태에서 볼을 향해 헤드를 내려치는 다운블로를 구사한다.
스윙에 맞게 정확한 지점에서 손목을 이용해 클럽을 위로 꺾어올린다.
볼을 뒤쪽에 두고 체중을 약간 더 왼다리 쪽으로 옮긴다.
페이스 중심에 볼을 정확히 맞히려면 아래쪽으로 내려치는 다운블로를 구사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까다로운 라이와 마찬가지로 이 경우에도 볼을 먼저 맞힐 필요가 있다.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솔잎더미나 러프에서 탈출할 때 어려움을 많이 겪는 골퍼
2 페어웨이를 빗나갔을 때 많은 타수를 허비하는 골퍼

상황
볼이 페어웨이를 빗나가 무성한 나무의 아래쪽에 쌓여있는 솔잎 더미 위에 떨어졌다. 이런 경우 강력한 스윙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하면 두꺼운 샷이 나오며, 그러면 훨씬 더 좋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샷을 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현명한 플레이
강하게 스윙하는 방법을 버리고 대신 볼을 먼저 맞히는 데 집중한다. 이는 골퍼의 근육이 아니라 클럽이 상황을 해결하도록 해주며, 그 결과 볼이 페어웨이나 그린을 향해 성공적으로 날아갈 가능성이 더욱 커지게 된다.

1단계: 볼을 스탠스의 중앙 뒤쪽에 두고 체중을 왼쪽에 더 많이 실은 상태에서 준비 자세를 취한다.
2단계: 손목을 크게 꺾어주면서 3/4 크기로 백스윙을 구사한다. 백스윙의 톱 단계 때 클럽의 샤프트가 하늘을 향하도록 한다.
3단계: 하체를 고정시키고 매끄러운 팔동작을 이용해 다운스윙한다. 헤드가 솔잎더미에 닿기 전에 볼을 맞히도록 유도하는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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