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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m에서 3퍼트 줄이는 법
최소한 5타를 줄여 드립니다!
정리_김종렬 기자, 사진_김상민 기자
장소_태국 골드캐년CC, 메이크업_보헤브
볼을 간결하고 리듬있게 때린다
오른손으로 홀을 보고 거리감을 파악한다
배경은, LPGA 투어프로, 계약:볼빅, 닥스골프, 에코골프, 성적: 2011 현대건설서울경제여자오픈 공동3위
오른손만으로 쳐보면서 거리감을 익힌다.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4~5m에서 정확히 거리감을 익히고 싶은 골퍼
2 3퍼트를 줄이고 싶은 골퍼
3 미들퍼트 거리에서 원퍼트로 마무리하고 싶은 골퍼

상황
파3이나 파4 홀에서 어프로치를 했는데, 깃대에 정확히 붙이지 못하고 4~5m 정도에 멈췄다. 원퍼트로 마무리하기에는 무리일지라도 반드시 2퍼트로 끝내야한다. 스코어를 낮추기 위해서는 반드시 3퍼트를 막아야 한다는 의미다. 3퍼트를 하게 되면 다음 홀에서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해결책
박상현은 트러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라고 말한다. 경사와 나란히 어드레스한 다음 벙커 안에 있는 발을 단단하게 고정하고 내리찍는다는 느낌으로 볼 뒤 모래를 타격하면 쉽게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

이렇게 해보라!
오른손으로 홀을 보고 거리감을 파악한다

핸디캡이 낮아질수록 한타는 매우 중요하다. 미들퍼트에서 반드시 넣어야 한다는 중압감이 강해지다보면 입스현상이 벌어진다. 사람들은 볼을 던질 때는 상대방을 보면서 던진다. 이것이 힌트다.

다음에 미들퍼트나 롱퍼트에서 3퍼트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홀을 보면서 볼을 쳐보라. 연습 그린에서 얼굴을 홀에 두고 거리, 방향을 확인하면서 쳐본다. 처음에는 위화감이 있지만, 몇 개의 볼을 쳐보면서 홀에 점점 다가간다. 그러면 4~5m 미들퍼트에서 마치 손으로 볼을 던지는 감각이 된다.

완벽한 방법이 아니지만, 미들퍼트에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또 동전을 사진처럼 놓고 볼을 쳐보면서 거리감과 방향성을 향상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 홀을 보면서 어드레스 자세를 취한다.
2. 거리에 따라 백스윙 크기를 결정한다.
3. 폴로스루와 피니시는 백스윙 크기를 좀 더 여유롭게 해준다.
4. 동전을 놓고 거리감과 방향성을 향상시키는 연습을 한다.
5. 미들퍼트의 성공 여부는 자신감에 있다. 자신있게 스트로크하라.

이렇게 해보라!
볼을 간결하고 리듬있게 때린다

퍼팅을 잘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스트로크 리듬이 항상 일정하고 여유롭다는 것이다. 반대로 리듬이 빠른 사람은 퍼팅을 잘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리듬이 빠른 사람은 손목을 사용해 헤드를 올리고 임팩트에서 페이스를 스퀘어하게 만들 확률이 낮기 때문이다. 리듬이 여유로운 사람은 몸통을 이용해 헤드를 움직이므로 페이스면이 흔들리지 않고 볼을 맞힐 수 있다. 그래서 반드시 자신만의 독특한 리듬만들기를 생각해보기 바란다.

어드레스한 후 스트로크를 할 때까지의 시작을 머뭇거려서는 헤드를 부드럽게 움직일 수 없다. 어드레스한 후 스트로크를 시작할 때까지의 플레이 리듬을 일정하게 하면 부드럽게 스트로크할 수 있어 홀인 확률이 높다.

1. 그립과 몸과의 간격을 일정하게 만든다.
2. 몸에 힘을 뺀 채 어깨를 이용한 스윙을 만든다.
3. 볼을 페이스에 맞히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
4. 피니시는 백스윙보다는 약간 크게 해준다. 그러면 런이 좋아진다.
5. 그립과의 간격을 너무 가깝거나 멀리 해도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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